그 댓글로 분쟁난 글 다 봤고 대충 마무리 되어가든 아니든 넘어가는 거 같았는데 글 삭제돼서 본인이 삭제했나 싶었거든… 근데 카페매니저가 삭제하고 강퇴까지 시켰다니
이게 무슨 독재자야 뭐야.
보통 카페서 분쟁나면 댓글로 경고 주거나 며칠 정지 등 이유 설명하고 다양하게 징계 내리는데 저게 뭐임…
다른 쓰니가 또 대신 글 써 줬는데 두번이나 바로 삭제하고 입막음 시킴. (사실 그럴거 같아서 나도 글을 못 썼어ㅠ) 그리고 그 글도 정말 부탁조에 따지고 불평하는 글도 아니었음. 진짜 저렇게 운영할 거면 저기서 활동하고 싶지 않고 사진도 공유 하고 싶지 않네.
ㅋㅋㄹㅁ 쓰니가 이렇게 빌 정도로 잘못한 것도 아니고.
저렇게 운영하다니 정말 황당해.
지금 시간이 많이 늦어서 상황 아는 사람들 많이 없을 거 같기도 하고… 아우 짜증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