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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저번에 친구가 나한테

기분 나쁘라고 한말같지는 않은데 본인손이랑 비교해보더니 너는 여기가 두껍네 이러는거야
내가 손가락은 두꺼운편이 아닌데 손바닥이 두껍꺼든 근데 뭔가 어쩔수 없이 기분이 나쁘긴하더라구 그래서 계속 신경쓰이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마크도 나처럼 손바닥쪽만 두꺼운? 만두손이라는거 알고 그냥 긍정적으로 최애랑 닮은거 생겼다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 다들 이런 경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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