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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재민이에게서 그거 느껴지지않아?

할머니나 할아버지께서 자주 돌봐주신 손자 느낌...ㅠㅠ
뭔가 일찍 철이든 느낌도 그렇고 구수한 말투도 그렇고 할무니 할부지께 사랑받으면서 살갑게 자란 애기같아서 더 마음이 따땃해짐ㅠㅠ 나도 할머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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