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먹이던 사료라..충격과 배신감이 더 크네요...동물병원 원장님도 코스트코 사료는 믿을만 하다고 추천하시고..유목생활도 힘들어서...코스트코 사료로 안착했습니다..저희개는 골드리트리버인데 뼈에 좋다는 홍합사료 먹였다가 한번 뒤집어 진적이 있어서...코스트코 사료를 먹이고 별문제가 없기에 일년넘게 먹이고 있었는데..올해 수입에 문제가 있어서 사료가 구매하기 어려위 이번에는 두포대를 사가지고 왔습니다..그중 한포대를 열어 먹이다가 떠서 먹이기 귀찮아 사료통에 붓고 먹이려했는데 손바닥만하게 덩어리가 나왔습니다..뭔가하고 보니 곰팡이 덩어리 였습니다..저희는 코스트코에 연락을 하였는데...가지고 나오면 반품을 해주겠다는 반응이었습니다..저희강아지는 피부발진이 심해져서 알러지검사를 해보니 곰팡이 균에 취약한 아이라고 나왔고...상황을 말씀드리니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집에오셔서 수거를 하시면서 반품 처리를 해주셨고..2~3주안에 연락을 주신다기에 기다렸습니다..돌아온 대답은 자기네 공정에는 습도가 맞춰져 있어서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책임질수 없다였습니다..유통상에서도 생길수 있는거 아니냐고항의했더니 자기들도 난처하고 도와드릴게 없다며 죄송하다는 말만 계속하셨습니다.저희는 계속병원비와 모든 제품을 알러지용으로 바꾸었기에 병원비 정도는 도와주실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도의상 코스트코 상품권 5만원을 주신다 하기에 안받는다고 했습니다..저희 개는 아직도 가려워서 힘들어 하는데..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는 길은 없을가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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