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어찌글써야 되는지도 모르고
그냥 어디 그년 욕할곳 없어서 써봅니다
우리집에 술집여자 출신이 있음 (토킹바라고 우리들 대려간적 있지만 내가 보기엔 나가요까지 했음)
그년이 그 술집 매니져까지 오래오래 아주잘 일하다
결혼이 하고싶었던건지 나이를 먹어서 퇴물이 된건지
소기업에 들어가서 사무직을 2년정도 하면서 신분세탁을 함 ㅋㅋ
35쯤에 어떤 퐁퐁남 물어와서
그남자 차를 담보로 동내 술집 하나 차려서 애를 낳고
애낳은지 1년도 안대서 바람나서 이혼함ㅋㅋ ㅉ
그 가게는 그년 명의였고 그년 가게는 왜케 잘되는지..
그년처럼은 안살고 싶고 그런년들은 왜 대가리 들고 사는지 모르겠다
20살후반에 이혼도 이미한번 했고 학생때 낙태도 했는데
왜 그년은 그렇게 떳떳하게 사는지 짜증남
부모님한테 선넘어서 의절하고 사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알콜중독하고 망상증 걸린거 같은데 조카도 불쌍하고
우리 부모님도 불쌍하고
나중에 부모님 아파서 돌아가시면 재산 분할하러 찾아올년이다...
내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힘들다 누군갈 이렇게 싫어하면 나한테 업으로 온다는데ㅠㅠ 용서가 안돼ㅐㅐㅐㅠㅠ
답답하고 어디다 말하기엔 우리가족 얼굴에 침뱉기고 해서 그냥 썻어요 ㅠ 진짜 꼭 망하길 빈다
술집여자들 남에 등골 빼먹고 잘사는거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 불행하게 만들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