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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리아 탈환에서 미친부분

트위터에 어떤분이 찾아서 올리신건데 문제되면 사진이랑 글 바로 내릴게!! 저게 뭐냐면 월마리아 탈환 전투하러갈때 갑자기 저 표시된 파이프 보여쥬는 부분있는데 알고보니 저게 지크 옆에 무지성거인들 무지성으로 변하기전에 그냥 척수액마신 사람들 대기타고있을 공간이고 파이프 뚫어서 숨만쉬도록 해둔거였음 진짜 너무 치밀하고 잔인해서 소름돋아… 저렇게 사람들은 땅속에서 벌벌떨면서 대기타고있다가 지크 소리지르면 척수액 반응해서 무지성되고 야네가 그 지크옆에 좌르르륽있고 나중에 리바이가 다 처리하는 걔들이라는거자나 나도 정주행 여러번했는데 저건 진짜 몰랐다… 격거 정주행은 끝이없어진짜…미쳤음나지금 너무 소름돋아…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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