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주작이라 생각하는게 당연하고 그렇게 생각해도 되는데
나 작년에 오빠랑 독서실다니는데 오빤 고3이라
아예 개인방해서 거의 살았거든 잠만집에서 자고
그리고 한번씩 오빠불러서 편의점가고 하는데
원래남자층 들어간 내잘못이긴한데
내가 폰하면서 정신없이가다 한칸더가서 문 여니깐
어떤 남자가 상체는 의자에 누워있고 독서실책상 높잖아?
거기 바지팬티 다벗고 ㄲㅊ 다보이게 ㅅㅂ 있던데
한 2초만에 문닫는데도 ㅈㄴ 너무 스캔이 잘됐고
폰잡고 있던데 야동같긴함
쨋든 문닫으니깐 ㅅㅂ!! 거리면서 소리 지르고
ㄹㅇ 쳐맞을거 같에서 튀었는데
혹시라도 독서실 시시티비 찍힐까봐 고개 푹숙이고
저녁세 안경 모자 다끼고 옷딴거입고 갔는데
종이에 내 뒷통수 다나오고 남학생층 들어가지말란
경고문 적힘 ㅠ 뭔가 못찾은거 같긴한데
그이후로 난 독서실끊고 오빠도 그때 누가욕한 소리
들었다길래 자초지종 설명하고 스카로옮김 ㅋㅋㅋ
++)추가
뭐야 왜 집오니깐 톡선 가있어 ㅋㅋ
어제 브라질전 기다리다 급 떠올라서 쓴거라
난잡하게 썻는제 비하인드 말하자면..
오빠 나름 공부한다고 폰끄고 있고
밥먹는 시간만 시간장해서 독서실 계단에서
만나는데 가끔 딴여자들도 남자층 가길래
나도 몇번은 직접가서 부르고
한번씩 오빠 문스윽 열고 놀래키려 한적도있는데
저때 그랬음 ㅈ됐을듯 ㄲㅋ
그리고 그때 그남자놈이 다안벗고 바지팬티 걸치고
있었음 ㅈㄴ 잡히는건데 개다행이고
코시국이라 마스크끼고
나 ㅈㄴ 고개 숙이고 뛰서서 식별도 안되고
그때 일욜아침인데도 여자층에 애들 자주다니고
옷하나로 찾기도 힘들어서 나 들어갈때 뒷통수사진
쳐올리고 내용도 가관인게 거기 사장님
나이 많으신데 사춘기 소녀의 호기심으로 ㅇㅈㄹ해서
나 ㅈㄴ 변태만들고 ;; 내가잘못 한건데도 기분 ㅈ같고
딴 여자들 남자방 잘만가서 더 빡쳐
ㄸ남도 지얘긴 쏙빼고 내가 지훔쳐본거 마냥
총무한테 꼰지른듯
쨋든 그리고 나 저당시 오빠한테 좀 감동인게
첨에는 ㅈㄴ 놀리고 개쪼개더니
나 독서실에 지명수배 당하고 짐 몰래빼러 가는데
무섭다니깐 그냥 내자리 까지 와서 가방 챙겨주고
오빤 돈 아깝자고 한 2주 더 다녔거든
근데 일주일 지나고 독서실서도 쪽팔린지
경고문 내렸다 말해주고 ㅠ 좀 챙겨줬고
ㄸ남은 미안하긴한데 나도 준비 안된상태서
남자 거기 본건 처음이라 좀 당황 스러웠음
지금 수능끝난 고3인데 브라질전 져서 빡친데
내글 ㅈㄴ 많이봐서 개쳐웃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