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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 옆에 런지니가 있었다면

난 진짜 쉴 틈없이 귀엽다 남발했을 것 같아 그만하라고 짜증내도 와 짜증내는 것도 귀여워 어떡해...ㅠㅠㅠㅠ 이럴 것 같아
아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거 그냥 어떤 아이들의 일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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