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빈이 너무 솔직하고 꾸밈없어보이는데

어떻게 보면 솔직하고 꾸밈없이 힘든 직업이니까 아이돌이란 직업 자체가…. 그래서 팬들에게 본인이 말할수있는 그 최대한의 솔직함을 말해주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
가수와 팬의 관계를 쉽게 정의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함부로 얘기할수없는 사이라고 표현하며 끊임없이 고민하는것도, 다음생에도 투바투 할거냐는 질문에 그냥 한번에 당연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정말 생각해보더니 지금 다섯명이면 하겠다고 하는것도 너무 진심인게 느껴졌고 길에서 만나면 사진 못찍어주는 이유 말해준것도 실은 그 정확한 이유 말해주는거 자체를 소속사에선 꺼려하고 해서 대부분 말 안해주는데 팬들이 서운해할까봐 어떤 이유때문인지 솔직하게 말해주는것도 어떤 마음으로 말해주는건지 느껴져서 얘기하는거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좋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
수빈이 두시간 라이브에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한 사람이 주절 주절 쓴 글…^^
추천수2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