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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못알아봐서 당황한 아이돌

ㅇㅇ |2022.12.06 13:14
조회 20,037 |추천 26





 

 




티비보다가 

갑자기 친구랑 속초를 가기로 한 수지












 

 





어두운 밤 톨게이트에 얼굴 내밀어도 알아보고












 

 





젊은사람 얼굴 기억 못하신다는 

두번째 숙소의 경비 아저씨 눈에도 낯이 익고












 




친구 아르바이트 도와주러 가도 손님들이 알아보고 

(오른쪽 손님 입틀막)













 




추억팔이 하러 찾은 시외버스정거장에 자기 얼굴로 된 간판이 걸려있음 

(저 노란간판 비타500광고시절 수지)













 

 




그렇게 바다를 가다가 휴게소에 내렸음.

여기까지는 사람들이 알아보고 뿌듯해함



그런데














 

 

 

 




그런데 식사코너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신경안쓰자 당황한 수지











 




쌔앵










 




쌔앵22 

(관심없음)













 





수지 : .......... 나 지금 신기한 경험을 하고있는거같아........... 실물이랑 좀 다른가?











 




수지 : 화장을 좀 하고 왔어야 됐나?














 





그 이후로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한다....














 




한참 뒤에야 남학생 무리가 알아봐서 뿌듯해하는 수지ㅎㅎㅎ

귀여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6
반대수12
베플ㅇㅇ|2022.12.07 10:42
연예인들은 사람들이 공연이나 행사 등 막 몰려서 사진찍고 하니까 평소에도 길에서 보면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별 신경안쓰고 속으로 어?연예인이네? 하고 그냥 지나가는 일이 많음.. 그리고 괜히 사인 부탁하거나 하면 불편해 할까봐 일부러 모르는 척 걍 지나가기도 하고 결론은 당신들 생각보다 사람들은 별 관심있어 하지 않아;;
베플ㅇㅇ|2022.12.07 12:44
판 영자야 저때 평일날 아침에 고속도로 휴게소라 사람도 별로 없을때라 아저씨 한두명 지나간걸로 6년전 영상 끌고와서 어그로글 쓰고있냐
베플ㅇㅇ|2022.12.07 13:41
자기 먹고 살기 바빠죽겠는데 지나가면서 남 얼굴 안 쳐다봄 서비스직 아닌 이상
베플ㅇㅇ|2022.12.07 12:35
판 영자 수지 오프더레코드 이거 6년전꺼로 제목 어그로 끄는글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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