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팬으로서 말하면 내년이 기회이자 위기임
올해 제대로 기반 닦으려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쉴틈없이 앨범내고
투어로 팬들확장해나가려는건데
내년에도 남자아이돌 구도에도 변화가오고
플레디스 드디어 신인보이그룹도나옴
세븐틴의 어찌보면 전성기타임이오는건데
이기회를 잘살려서 더높이가야지
우지플러스 외국작곡가협업해서 댄스나 폭발력있는비트음악으로
장악력있는 대중곡으로갔으면 한다.
부드러운곡은 이적많이했잖어
한단계도약해야지 히트같은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