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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수 없는 상황

혹시 |2022.12.07 12:37
조회 2,597 |추천 3
너가 가끔 네이트판 들어와서 글 본다는거 알아
그래서 혹시나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써본다..ㅎㅎ
너랑 했던 모든것이 나에게는 새로웠어서 이별한 아직도 너가 그립다.
수원을 괜히 간건가.. 가지 않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까?
아니면 결국 끝이 정해져있었던건가..
해 줄수 없는게 많아서 너무 속상하다.
고맙고 진심으로 사랑해 아직도.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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