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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고민

익명 |2022.12.07 15:27
조회 1,561 |추천 0
제가 사고로 뼈가 부러지고 골절되어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합니다. 근데 제가수술하고 다음날 친구생일이라 여자인친구들과 남자인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한다고 하는데 수술 다음날까지 고통스럽다는데 술자리한다는 남자친구에게 많이 서운하네요.

원래는 전에 입김으로 이정도에 생일파티 있으니 가자고 한게 이번이라고 하며 원래 같이가고 싶었는데 저는 수술하니 못가니 말로는 아픈데 미안하지만 간다는 남자친구.. 제가 속이 좁은건지 조언좀해주세요

사귄지 이제 100몇일밖에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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