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별개로 나도 예전에 조금씩 조금씩 보정하다가 어느 순간 그게 쌓여서 보정으로 사람이 바뀐 수준 됐었거든? 그 때 나도 내가 그렇게 생긴게 아닌걸 아는데도 날 실제로 모르는 사람들이 주는 관심이 좋아서 멈출 수가 없었음...이제는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보정을 아예 안 하는건 아님...이게 진짜 힘든게 사람 만날 때 좀 주저하게 됨 다들 뒤론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아니까 ㅠㅠ 이 분도 실물 사진 보니까 나처럼 눈 말고 하관 쪽을 많이 보정하는거 같은데 난 그래서 코로나가 너무 좋았음 마스크빨 받을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