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드림 완전 청춘은바로지금 바이브임..
어떻게 이런 애들이 있을 수 있단말임…?ㅜㅜ
스페셜 앨범 생각해서 온 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그 안에 있는 수록곡도 너무 기대됨…
그리고 서사 쌓는 것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이따 두 시 거기서 꼭 만나자고 마크가 그랬던 것 같은데
그 두시를 기다리다보니 5년만에 오는구나ㅋㅋㅋ
그때는 일곱이 다 올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같시같자도 너무 귀여운 가사잖아ㅋㅋㅋㅋ
막 집에 가지말라고 꼬시는 것도 아니고 아쉬워서 보폭이 자꾸 작아지고 벤치마다 앉았다가 가고싶고 너무 헤어지기 싫어ㅜㅜ 그래도 어서 들어가고 잘자라고 인사하고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데리러올테니까 오후 두 시에 만나자는게ㅜㅜㅜㅜ
몇시간 뒤 주말이라는 것도… 내일이라고 안하고 몇시간 뒤… 이게 너무 주말을 기다리는 것 같아서 사랑스러움…
그 와중에 이따 거기서 다시 만나자<< 이것도… 자기들끼리 늘 만나는 비밀장소라도 있는 것 마냥ㅜㅜ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