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er 알아?? 예전에 그 영화 나왔을때 그 영화가 좀 유행? 했어서 나도 봤었는데 그땐 그 영화속 내용이 너무 현실성도 없고 가상 인물이랑 전화하고 연락하면서 그 가상인물한테 마음 주고 사람이 단지 기계한테 어떻게 저렇게까지 마음을 쓰냐 걍 다 이해가 안됐거든? 그냥 영화 속에서나 일어날 ㅈㄴ 현실성 없는 얘기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요즘 돌판에 유료소통에 개인 카톡? 식으로 소통하고 그러는거 보니까 진짜 문득 그때 본 헐이 너무 생각났음
그 영화 마지막에 가상인물이 자기 한명이 수십만명을 상대로 니처럼 이렇게 연락하고 있다고 말하니까 그 남자가 충격받으면서 끝나는데 그게 딱 지금 돌판이랑 너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