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 타고 직장가는데 엄청 조용한 지하철에서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방귀를 겁나 크게 부우우웅 꿨음ㅋㅋㅋㅋ
사람들 다 그 아저씨 쳐다보고 웃는데 아저씨가 내 직장동료이자 친구한테 뭘 꼬라보냐는거임
그래서 내가 꼬라보는게 아니라 자랑스럽게 쳐다보는 거라고함ㅋㅋㅋ
그래서 지하철 타고 있던 사람들 다 빵 터졌음.
그 아저씨 얼굴 홍당무 되더니 다음 역에서 부리나케 ㅌㅌ함ㅋㅋㅋㅋ
왤케 웃긴거냐ㅋㅋㅋ
어제 지하철 타고 직장가는데 엄청 조용한 지하철에서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방귀를 겁나 크게 부우우웅 꿨음ㅋㅋㅋㅋ
사람들 다 그 아저씨 쳐다보고 웃는데 아저씨가 내 직장동료이자 친구한테 뭘 꼬라보냐는거임
그래서 내가 꼬라보는게 아니라 자랑스럽게 쳐다보는 거라고함ㅋㅋㅋ
그래서 지하철 타고 있던 사람들 다 빵 터졌음.
그 아저씨 얼굴 홍당무 되더니 다음 역에서 부리나케 ㅌㅌ함ㅋㅋㅋㅋ
왤케 웃긴거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