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몇번이나 나오는지(넘 좋아서 ㅋㅋ 들꽃놀이 스틸라이프 집중해서보다가 체인지 파트투 실루엣에 침대 때리며 김남준 가만안도를 외침ㅋㅋ
얼굴이 잘 안보여서 답답한거 빼곤 자연광을 최대한 이용했구나 싶고 인위적이지 않아서 나도 현장에 있는 느낌이었음 저길 가본적은 없지만 과거 경험의 기억들이 노래랑 만나서 온도 숲냄새 바람 공간감 느껴지는 무대였음
라이브인 시리즈 365일 사계절 다 담은 무대 나왔으면 좋겠다 해줘 준아
라이브인 한강, 아차산, 대관령 양떼목장, 동해 해맞이 등등ㅋㅋ 걍 노래부르는 남주니가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