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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형 스마트폰 & 0.01반도체의 결합의 가치.JPG

GravityNgc |2022.12.09 15:57
조회 76 |추천 0

 

조립형 스마트폰이 설계된 목적은 고부가가치화의 성공을 위해서였어,


아무리 좋은 스마트폰이래도 하드웨어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지.


하지만 조립형 스마트폰이 도입되면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면 되고


보상 할인 판매로 CPU,GPU,메인보드,액정,케이스,배터리,카메라부터 모든것을 다 교체할수있지.


거기에 자신이 스마트폰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냐에 따라 추가할수있는게 많아.


1나노를 현실화 하는데 30년이 걸린다, 50년이 걸린다는 이야기 많았지.


그래서 1나노와 비슷하게 크기를 두껍게 만들자는거였어,


탑을 세우는거지.


하지만 빛의 크기를 줄이는 난제가 풀렸지.


그것은 빛의 밀도를 낮추고 응축시키는거야.


EUV레이저에서 만들어진 빛을 마스크에 투과시키고 마스크를 투과한 빛을


렌즈를 통해 빛의 밀도를 낮추고, 축소시키는거지.


이 핵심 공정과 기술을 통해서 1나노가 한순간에 0.01나노가 되는거야.


0.01나노 전용 마스크도 만들어야 하는데,


시장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바로 가능하게 만들수있지.


그건 메인과 보조로 나눠서 만들면 돼,


메인 CPU를 끼워넣으면 스마트폰이 작동돼, 이 CPU에는 GPU도 부착가능하지.


0.01나노가 가능해지면, 1나노 CPU가 들어갈 자리에 100개의 CPU를 넣을수있어,


그러닌깐 100개중 2~3개만 끼워넣어 쓰겠지.


나중에 보조 CPU, 보조 GPU를 다 끼워넣으면 엄청난 성능의 CPU가 탄생하는거야.


1024코어 2048쓰레드도 가능하지. 0.0001나노가 되면 102400코어 204800쓰레드도 가능해,


이 코어를 전부 사용할수있도록 소프트웨어랑 명령어도 추가되겠지만,


체감 성능은 거의 없어, 0.1초 부팅이나 0.00001초 부팅이나 차이가 거의 없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100개, 200개 동시에 가동하지 않으면 체감하기가 어렵다는거지.


CPU,GPU,SSD 다 부착가능하도록 메인보드와 칩셋 설계를 다시하는거지.


0.01나노 시대에 맞게 말이야.


GPU 8개, CPU 2개시대는 끝났어,


CPU 10개, GPU 90개 시대가 열린거지.


나아가 CPU 100개, GPU 900도 가능하겠지.


반도체의 특이점이 온거지.


스마트폰 어플에 윈도우를 개발하는거야.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약해도 되지. 스마트폰 전용 윈도우지.


스마트폰에서 윈도우를 가동하는거야.


그리고 그 윈도우에 무선으로 설정된 모니터,키보드,팩스 다양한 기계들과 연결해두는거지.


ON상태로 해두면 스마트폰만 가지고 가면 모니터에서 화면이 뜨는거지.


가령 우리가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해, 스마트폰만 가져가놓고 이것을 ON하면돼,


그리고 OFF하면 꺼지는데, 안꺼도 돼,


만약에 회사 업무를 보다가, 화장실로 가서 블루투스 거리가 멀어졌어,


그러면 모니터 화면이 꺼지겠지. 다시 돌아오면 켜지는거지.


이렇게 PC를 3대,10대,100대 그 이상으로 가동시킬수도있어,


스마트폰의 CPU수가 많아지면, 각 어플마다 할당을 하고, 하드디스크도 다 나눠 할당시킬수있지.


0.01나노가 되면 CPU,GPU의 전성비 좋아지고, 성능도 좋아지는데, SSD도 엄청난 발전이 있을꺼야.


1000TB SSD도 가능하겠지. 물론 이것도 시장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


2TB를 최대 500개를 장착할수있도록 하겠지.


시장 경쟁 상황에 따라서 다른데, 10TB를 저렴하게 풀면 


하드디스크 사업체 대부분이 문을 닫게 될꺼야. 한 기업으로 통폐합되겠지.


이게 0.01나노 1세대를 앞당긴 기술력의 힘이지.


미세 나노화 되면서 생기는 현상이 있는데, 그게 바로 터널링 효과야.


터널링 효과로 인해서 전류가 소자를 뚫고 나오거나, 소자가 전압이 높아지면 타버리는데


절연체를 적게 넣으면 전압에 의해 발생한 열을 제대로 방출하지 못해서, 절연체 온도가 높아져,


그러면 그 열을 빼내야 하는데, 뺴내지 못하면 소자가 타는거지.


절연체 안에 넣어도 되고, 밑에 열전도성이 뛰어난 흑연같은걸로 코팅해서,


열을 빠르게 빼내면 소자가 타지 않지.


전류가 흐르는 채널의 크기를 줄이고, 나눠서 두고 총 크기는 유지하는거지.


그리고 소자 위에 한번 더 코팅해서, 단단하게 해야 터널링 효과가 없겠지.


0.0001나노도 가능한거야.


조립형 스마트폰과 0.01나노가 현실화 되면 가장 먼저 PC가 사라지게 될꺼야.


스마트폰 한대만 있어도 PC 10대도 운용이 가능하지.


스마트폰 시장이 PC시장을 집어삼키게 되겠지.


슈퍼컴퓨터 그 이상의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이 탄생되겠지.


물론 이것도 일반 모델은 CPU,GPU 최대 4개~10개정도고, 


하이엔드 모델만 100개이상 넣을수있는 메인보드로 출시되겠지.

 

스마트폰 하드웨어의 혁신과 1세대를 앞선 하이엔드 테크놀로지의 결합이지.


이 기술적 가치는 값으로 환산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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