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너무 흥분하고 정신없어서 글 못남기다가ㅠㅠ 이제서야 남긴당
나는 우연히 쾅야걷고있다가 재미니 만남...
의상이 뭔가 촬영?하는 것 같았오 고글쓰고 있고
뭔가 바쁜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악수해도 될까요... 했더니 웃으면서 손먼저 내밀어주심ㅜ
재미니 짱좋은 향기남 ㅜㅜㅜㅜ 무슨 향수인지는 못 물어봤는데 약간 캔디? 그런 달콤한향이었당...
이건 손잡았을때 사진! (얼굴나온부분은 가려써)
ㅠㅠ 보여?? 손깍지도 꼈어...
재민이가 우리 16일에 큰 축제에서 만날 수 있을거라는데 그때 만나면 프러포즈 하려구ㅎㅎ 잘되길 응원해주라
후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