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인터뷰 몇번 없긴했지만 현재까지 기준으로 말하는거임)
데이지 앨범 인터뷰때 후이가 자기는 동생들 서포트 하는 느낌으로 이번 앨범 준비했다고 했자나 (군대가 밀려서 두올낫때 혼신의 힘을 다해 앨범 완성하고 갔지만) 그거랑 연장선상에 있는거 같은데,
원래 팀소개나 인터뷰 90% 회택이가 전담해서 했고, 군대가면서 애들끼리 나눠서 한다고 했는데 다녀와서도 애들이 하는거 회택이랑 애들 다 더 멋져보임. 먼가 설명을 잘 하고 싶은데 말빨이 딸려서 못하겠네 ㅋ 뻘글이라 글 곧 삭제할지도 모르겟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