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대딩입니당 ㅎㅎ
저는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나가는 거 아니면
외식이나 배달음식을 거의 안먹어요!
치킨같은 거 먹고싶을 때 1년에 3-4번정도
포장해오는 거 빼고는 거의 집에서 끼니를 때운답니다
배달팁도 아깝고, 한 명이 먹기엔 양도 많고..
요즘 물가도..한끼에 2만원씩 쓸 돈이 없는 대학생이구요ㅜ
작년까진 김, 김치, 계란 이런것만 먹다가
올해들어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요리도 점점 하다보니 재밌더라구요 ㅎㅎ
차려먹는 멋진 한 끼의 즐거움도 알게됐어요!
사실 요리해먹는다고 해도
지갑이 넉넉치 않아서 계란 한 판 사는 것도 고민하고,
공부하랴 알바하랴 요리할 시간이 넉넉치도 않은
학생이라서 메뉴와 반찬이 다양하지 않지만.. ㅠㅠ
제가 가능한 선에서 열심히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추운 겨울 맛있고 든든한 끼니 챙기면서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