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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걍 졸라 아쉽고 속상함

갈 수 있는 오프는 아득바득 다 가려고 했고 이번에도 운 따라줘서 사녹 당첨도 됐는데 일이 이렇게 된게 누구의 탓도 아니라서 더 속상함 행사를 많이 도는 것도 아니라서 잘 못보는데다가 연말무대는 방청신청이라서 가능성도 낮은데 지금 못보면 또 언제 보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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