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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니는 참 대단해

나 타멤프인데 마쿠글은 많아 써서 오늘은 해차니 넷째 글도 쓰고 싶네 나라면 극악의 스케줄 속에서 솔직히 선택권이 없잖아 이 활동은 할래요 안할래요 고를수도 없고 중간에 그만둘수도 없고…이런 상황 속에서 나라면 너무 버겁고 힘들어서 대충하거나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열정이 식어버릴 거 같은데 늘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찾고 고쳐나가려는 모습이…너무너무 대견한 거 같아 늘 건강이나 멘탈적인 측면이 걱정되지만 우리 해차니는 걱정보다 응원을 바랄 거 같아서 묵묵히 응원해주려고 그게 우리활동이든 타유닛 활동이든 단체든 솔로든ㅠㅠㅠ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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