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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재현이 되게 여유롭고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지금도 착한건 맞겠지만... 드라마가 계속 엎어져서 그런지 다른 이유때문인지 약간 억눌린?분노가 느껴짐 뭐라 표현할지 모르겠는데...예전보다 말도 함부로 툭툭 뱉는것 같고 왠지 펨코할거같은 느낌. 어그로 끌려고 말하는게 아니라 최근에 계속 느껴왔는데 이참에 말해봄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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