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쪽쪽 빨면서 리팩 기다리는데 감감무소식이고 노래 좋으니 기대해도 좋다는 언질도 없고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질주 이후로는 떡밥도 없고 콘서트도 ㅈ노잼이라서 더 앓을 것도 없음 곧 군백기 시작된다는 사실 때문에 기분은 더 쳐짐
와중에 드림은 분위기 존 나 화기애애하고 지들끼리 죽고 못 살고 겨울앨범까지 나옴
일리칠도 스페셜 달라고 호소하지만 들은 척도 안 하는 회사와 멤버들은 퓨마인지 뭔지 찍다 다쳐서 사녹도 취소됨
화풀이대상은 두 그룹 병행하는 막내라인뿐이라서 허구한 날 처패면서 스트레스 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