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인간이 가장 최선의 선택과 가장 올바른 길만 가도록 만드셨다.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대로 하나의 우주에 부합하는 것이었다.하지만 선악과로 말미암아 인간은 최선이 아닌 그 보다 못한 다른 길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다양한 선택을 할때마다 다양한 우주가 새로 만들어지게 된다.그래서 생겨난것이 바로 다중 우주란 것이다.
다중 우주론이란,누차 애기하듯 우리 우주외 무한한 다른 우주가 빽빽히 무한히 들어 차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하나님을 믿어 이 무한 우주에서 벗어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 영원히 이 무한 우주에서 다시 어느 시점의 나로 다시 돌아가, 똑 같은 선택을 하든지 다른 선택을 하여, 계속해서 우주를 창조하고 굴레에 억 매인다는 것이다.그것이 바로 지옥을 일컷는 애기.
그렇니깐 다중 우주엔 수많은 내가 존재하고,만일 몇 천만년 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여 이 우주외 다른 우주를 탐험하여 또 다른 나를 만날수도 있다는 애기인데, 무한대의 우주속을 헤매야 하는 만큼 그 무한대속에서 나를 찾기란 그 또한 무한대가 될 것이다.
선악과는,일종의 바이러스인 것악마가 만든것도 아니다.성경 원본엔 '선악과가 원래 그기에 있었다'라고 되어 있고 악마에 대한 애기는 한 구절도 없다.악마란, 다만 인간이 만든 성경에 등장할 뿐,
컴퓨터에 보면 오류란 게 있다.그게 발달하여 바이러스가 되는 것이다.아무리 프로그램이 완벽해도 그것을 없앨수는 없다.즉 하나님의 천지창조도 일종의 선악과란 바이러스를 남긴 것.
설명이 너무 난해한가?어려울 것 없다.게임에,아담이란 남자랑 이브란 여자를 컴~에 생성 시키고 그들에게 인공지능을 부여해 보자.그들에겐 늘 최상의 선택만 할 수 있게 만든다면 날마다 아침이면 웃고 있는 이브를 만날 것이다.하지만 살짝 바이러스 심어 차선의 선택도 할 수 있도록 하자.그리고 그들이 다른 선택을 할 때마다 폴더가 새로 생성 된다면,또한 이들이 자손을 낳고 그들 역시 다른 선택을 할 때마다 폴더가 생성 된다면,몇 달이면 수 억 개의 폴더가 생겨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릴 가르쳐셨듯이, 우리도 그들에게 창조주가 누구인지 가르친다면,컴~속의 피조물인 아담과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가 느끼는 차이점은 있을까?
뚱한 애기지만,만일 인류가 멸망한다면 이 우주가 과연 존재할까?일본의 실존 최고 사무라이가 이런 말을 남겼다 한다.그가 후지산을 보며, 그 웅장함에 비해, 인간의 나약함을 탄식하다가, 문득 이렇게 말한다.'인간이 너를 알아주지 않았다면 네가 존재할까?'
아무도 몰라주는 것은 무 존재를 의미한다.다소 철학적이기도 하지만 인류가 멸망하면 더 이상 알아주는 존재가 없기에 우주는 함께 멸망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왜 지존이 되었을까?보통 사자를 동물의 왕이라 칭한다면 그보다 못한 존재들, 치타나 표범들도 함께 존재한다.하지만 인류만은 유일하다.다른 경쟁자가 없다.
물론 진화학에 따르면 네안인이나, 오스터~등 인간과 비슷한 인류도 수 없이 존재했지만, 인간이 다 잡아 먹었거나 때려 죽였다.'인간은 자기와 다른 형태를 원하지 않는다!!'
서양인의 인종 차별이나, 미국 개척사를 미루어 인간의 잔인성을 짐작할 수 있다.이유는 많지만 결국 인디언들 거의 다 죽였다.
우리도 일부 동참하는 유대인 배척사도 그러하다.핑계는 예수님을 죽인 민족이라고 탄압한다지만, 속내는 하나님의 원조이기에 그들을 제거 하려는 것이다.즉 인류는 카인의 후예들이란 것.원조가 아니라, 예수님에 의해 비로서 구원 받을 수 있는, 마치 하나님에게 있어 2인자라고 인식되는 게 싫다는 것.
유대인은 절대 이단이 아니다.비록 예수님은 영접하지 못 했지만 어쩌면 그들에겐 하나님을 믿고 이미 선택 받은 민족이었으므로, 엄밀히 말해 예수님이 필요 없었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신 목적이 모든 인간을 구원하려 함이셨지, 잘 믿고 있는 유대인들을 이단으로 몰아 단죄함이 아니셨다.예수님도 유대 민족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씀'은 한 마디도 없으셨다.예수님이 오셨을때도 육신은 선택받은 유대 민족의 몸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