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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그냥 12시까지 안 잔 사람 됨

지친 혐생을 살고 와서도 혹시나 싶어서 감기는 눈 집게로 집어서 기다렸는데 그냥 아침 출근이 두렵지 않은 12시까지 안 잔 사람 돼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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