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갤 성명문 그 기사임..
기사 실시간으로 계속 올라오는 중이야
메일 보내서 빨리 안 내리면 기정사실화되고 더 퍼져 제발 부탁해..
기자 메일 주소
채상우 123@heraldcorp.com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김지우 온라인기자 zwoome@kyunghyang.com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한국일보 고경석 기자 kave@hankookilbo.com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팬인 아미 중 한 명입니다.
우선 방탄소년단에 관심 가져주시고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보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만 기사 내용의 바탕이 된 디시인사이드 방탄소년단 갤러리에서 발표한 성명문은 방탄소년단 팬들의 입장이 아님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방탄소년단의 안티들이 점령한 사이트로 그곳에서 발표한 성명문 또한 방탄소년단 팬들의 입장이 전혀 반영된 것이 아닙니다.
해당 기사로 인해 무고한 아티스트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기사 내려주시고 정확한 사실 확인 후 보도 부탁드립니다.
메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