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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ㅆㅂ진짜 나 아이큐 한자리 수 맞는거같애

우리 엄마 몬스터 마시는거 몸에 안 좋다고 별로 안 좋아하는데 내가 책상이 좀 드러워서 오늘 테이블 가져와서 곤부 하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는 소리 들리길래 테이블 아래로 몬스터 숨기고 이거 쏟으면 진짜 ㅈ된다하고 있었단 말야 근데 ㄱㅂ 엄마랑 수다 떠는 그 시간동안 금새 까먹고 엄마 나가자마자 히힣 하고 발펴면서 발로 존ㄴ 차서 바로 쏟았음 걍 손으로 고이 모아서 내 머리에 다시 부을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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