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누가 와도 그냥 또 상처받을까봐 걱정이다
내나이도 30이고 곧 31살이지만 예쁜것도 아니기에 그냥저냥 모든걸 다포기하고 내인생은 남자가 없다고 생각해야 내마음이 더이상 안아플거같다
아픈 마음도 시간낭비라 생각든다 그냥 아무도,안만나고 나의 삶을 재미나게 사는것 젤 행복한것같다
아직도 헤어진지 한달이 되었는데 너무 상처받아서 잊혀지지않는다
앞으로 걍 다짐한다 내인생에 남자도,없고 혼자 살아가겠다고...
그러고 더이상 시간낭비 돈낭비 하지말자
결국 아픈건 나혼자다 그몫은 내가 감당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