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달에 남친이랑 헤어졌는 데 무리 애들이
웃으면서 만날때 무슨 생각으로 만났어라고 물어보는 거야 아니 근데 물어볼수 있는 데 비꼬는 거 처럼 물어봐서 기분이 매우 나빴어 근데 이게 한번이 아니야 내가 남친을 사귄다고 말하면 남친이랑 헤어지라고 계속해 언제는 내 앞에서 내 남친이랑 몰래 만났다고 하고 내 남친이랑 똑같은 게 있다고 하고 그래서 이젠 친규들한테 말을 안하는 데 요번에 사귄 남치이 페북에 연애중 올려서 애들 알게된거야 그래서 나도 참을 만큼 참아서 연을 끊을까해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