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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방탄 팬싸가는 꿈 꿨어

윤기 머리색이 민트색이었으니 화연때 같은데 암튼 바닥에 (의자가 없엇음)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윤기가 오더니 나보고 왜 맨발이냐고 발시렵겠다고 신발 벗기고 양말 신겨줌…그러고 몇마디 나누고 깼어 꿈에서 설렌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지금 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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