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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년6개월 타니들을 못보는것보다

우리 야채튀김소년단이 서로 긴시간 못보는게
더 맴찢ㅜ
진이 말대로 서로가 서로에게 지갑 폰 처럼
옆에 늘상 붙어있는 필수템같은 존재잖아ㅜ
1년6개월이 호다닥 삽시간에 흐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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