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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하게 못생긴 여자봄

|2022.12.15 22:59
조회 5,224 |추천 6
이쁜여자는 겸손히 미소만 띄워줘도 남자가 알아서 카드 바치고 명품백 사들고 우쭈쭈 공주대접해주니까 위너다 키작뚱 얼굴만 큰 슴작은 똥자루저녀가 ㅈㄴ 남자관심 받으려고 콧소리내고 적극적이던데 결국 여자들도 참다참다 개무시하고, 남자한텐 팽당해서 쥐죽은듯 살더라 ㅎㅎ
추천수6
반대수26
베플ㅇㅇ|2022.12.15 22:59
푸핫 개소리 ..ㅋ
베플ㅇㅇ|2022.12.15 23:00
ㄹㅇ ㅍ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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