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은 수지나 연우 처럼 따 당할수도 있었음
물론 장원영이 조금 나이 있고 멤버들이 착하기도 하지만
엄마 역할을 해준 안유진 장원영한테는 큰 복이다
세상이 냉정해지고 사람 욕하기를 좋아해서 조금만
잘못하면 사람을 죽이려고함
장원영은 지금도 살 얼음판을 걷고 있다
그런데 그런걸 보완해주는게 안유진이다
장원영이 최고의 창이라면 안유진은 최고의 방패다
장원영이 못하는 부분들을 안유진이 채워준다
서로 감사해야되는 부분이고 또한 서로 감사하는걸로 보인다
장원영의 최고의 복은 좋은 동료를 두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