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어그로 ㅈㅅ
오늘 할 거 많아서 밤새다가 졸았는데 이 내용으로 꿈 꿨음
윈터 카리나 나 이렇게 셋이 식당에 가서 우동을 먹는데 우동에 들어있는 고기가 생각보다 너무 큰거야
그래서 조금씩 입에 넣으면서 뇸뇸 이런 식으로 먹고 있었음 (평소에 그렇게 안 먹는데 꿈에서는 왜 그런지 모르겠음 약간 제2의 자아? 아이돌 빙의?)
근데 먹다가 앞을 봤더니 엔믹스 배이가 쳐다보고 있다가 완전 앙큼하고 무해하게 웃어줌
그러다 나 윈터 카리나 셋이 밥 다 먹고 일어났는데 윈터 카리나 둘이 얘기할 때 나는 혼자 잠깐 서 있었는데 배이가 나한테 와서 손하트 하면서 평소에 너무 잘 보고 있어요ㅠㅠㅠ 친해지고 싶었어요ㅠㅠㅠ해줌
그래서 나도 아 저도 엔믹스 너무 잘보고 있고 오오 많이 들었어요~ 하고 그 노래 바뀌는 부분에서손가락으로 N만드는거 그거하면서 엔믹!스~ㅇㅈㄹ함 (베이 파트 부를려고 했는데 잘 기억 안났음)
그랬더니 배이가 너무 좋아해줌
왠지는 모름
그리고 갑자기 배이가 냅다 내 손 잡고 오순도순 얘기하다가 방금 깨버림 ㅅㅂ
써놓고 보니까 구라 같네
잠깐이나마 다른 여돌이랑 친목하는 4세대 여돌 체험해서 행복했다.. 꿈이지만 다들 개예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