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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 흥했으면 리팩 바로 나왔을까

스엠의 마지막 마지노선이었던 걸까 근데 난 개인적으로 질주를 흥하라고 준 노래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이제서야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스티커랑 다를바 없이 컨셉이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
투 배디즈가 대체 뭔 말인데? 스토리가 없잖아
스티커처럼 꼭 달라붙는게 왜 꼭 스티커여야 하는데? 본드는 안되고 스티커여야만 하는 뭐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님 곡에 메시지가 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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