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최고 사건(복수 및 무효표 포함)
방탄소년단 솔로활동 및 군입대(7표)/ 걸그룹 대박, 이승기·후크엔터테인먼트 갈등(이상 4표)/ 유희열(3표)/ 돈스파이크 마약 사건, 소녀시대와 카라 컴백, 해외투어 재개(이상 2표)/ 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 결혼, 뷔·제니 열애설, 블랙핑크 글로벌 흥행, 아이브 신인상 겸 대상, 유튜브 스트리밍, 윤하 역주행(이상 1표), 무효(5표)
△ 설문에 응한 대중음악 관계자 33명(가나다순)
고기호 이사(인넥스트트렌드)
김상호 이사(JYP엔터테인먼트)
김숙경 이사(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김용습 상무(FNC엔터테인먼트)
김지원 이사(SM엔터테인먼트)
김진우 대표(RBW)
김태엽 부사장(커넥트)
노영열 이사(아메바)
노현태 대표(생각엔터테인먼트)
박무성 사장(위에화엔터테인먼트)
박용복 이사(웨이크원)
방재혁 이사(KQ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씨제스엔터테인먼트)
신민경 이사(티오피미디어)
신주학 대표(스타제국)
우청림 본부장(울림엔터테인먼트)
원근연 이사(마루기획)
위명희 대표(위 엔터테인먼트)
유지훈 팀장(YG엔터테인먼트)
윤도연 이사(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이원민 대표(WM엔터테인먼트)
이인규 본부장(안테나)
이재영 대표(C9엔터테인먼트)
이준원 부대표(어비스컴퍼니)
이지현 부장(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해종 이사(DSP미디어)
이형진 대표(MLD엔터테인먼트)
전승휘 부사장(큐브엔터테인먼트)
정진호 실장(하이브)
진정균 이사(그랜드라인그룹)
최성필 부사장(IST엔터테인먼트)
최수리 본부장(브랜뉴뮤직)
타이거JK 대표(필굿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