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하 인준이와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함께 공존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우선 아무도 방해 못하게 클로즈 팻말 걸어놓은 다음에 그냥 스몰톡하면서 어머 캔디! 아! 이번에 노래 들었어요 우와 대박~ 이러면서 순수한 일반인인척 코스프레 하다가 송즁기! 닮으셨어요 베시시 웃으면서 말한다음에 스무디 기계에 손넣어서 앗,, 피가.. 이런다음에 인준이의 걱정하는 눈빛 만끽하고 죄송해요..! 밴드좀 붙이고 올게요 한다음에 어,, 없네,, 하고 대충 물로 찌끄린다음에 휴지로 붕대마냥 감싸서 아픈척 오지게 하고 괜,,찮아요..! 하면서 꼬시는 미소 갈긴다음에 키스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