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받기 전에 세브란스에서 4급판정 받음
그리고 병무용 진단서랑 소견서 등등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다 가져감
아직도 기억나는게 외과라인 가서
신검받을 차례였는데
정신과 군의관이 와서 내 자료 낚아채더니
“아~하나 남았네” 이따구로 말함
진짜 문제는 평발 검사 할때였는데
장발에 히피머리 한 여자같이 생긴
군의관이 소견서 보지도 않고
거울 있는 발판위에 올라가게 시키더니
대충 보고 이정도면 현역이라고 2급줬음
세브란스 병원에서 4급기준에 맞는다는거
확인하고 왔는데 지금 이렇게
2급을 주면 어떡하냐고 물어보니까 하는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