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직후
1950년대 출산율 떡상함.
여자는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환경에 처하면
본능적으로 남자에 의지함.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출산율 올라가고
남편한테 맞고살아도 버팀.
왜냐면 이 남자한테 버림받으면
누구한테 강간당할지모르고 어디가서 무슨나쁜일 죽임당할지모르는
생존에 위협을 느낄정도의 사회환경이니까.
그짓거리 당하느니 남편이 마음에 안들어도 참고사는수밖에 없음
살아 남으려고 알아서 남편한테 바짝엎드릴수밖에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