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를 1년 2년이라도 지켜봤으면 알걸? 그냥 습관임 찡그리고 인상쓰는 무서운 표정. 무표정 말하는거 아니야. 평소에 그런 표정 짓는다는 말도 아니고 가끔 튀어나오는 습관.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안면 리액션이 보통 사람이랑 다른점이 있어 그게 기분나빠서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습관이야. 기분나쁜 상황이라기보단 살짝 당황스러운 상황이거나, 우습거나 오글거리거나 하는 상황에서도 그런 표정이 종종 나옴. 근데 기본적으로는 그냥 별 의미없는 습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