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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치가 없어서 정확하게 못 느꼈던게

도영이 카톡 캡처해서 마크가 올린거 보고 뭔가 쎄한데? 싶었지만 그냥 넘겼거든 근데 누가 여기 분석해서 올린거 보고 알게됨ㅋㅋㅋㅋ 진짜 뭐라 형언할 수 없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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