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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오짐 ㄹㅇ

진짜 개우울하다 ㅜㅜ.. 우리도 저렇게 연말에 재밌게 즐기고 싶은데 걍 이게 뭐하는건가 싶음… 올해 127 제대로 활동한게 방송 2주 활동이 다임 질주 때 진짜 즐겁게 활동도 했었고 애들이 너무 잘해줘서 진짜 행복했는데 딱 끝나니까 그 시점부터 아무것도 없는게 넘 허무함.. 진짜 아무리 해투 돌고 했다고 해도 진짜 1년동안 뭐했나 싶음 2년째 우리한테 진짜 왜이러냐… 공백기여도 조금씩이라도 뭐가 있으면 안 지치는데 자컨도 없고 버블도 안오고 라방도 안켜주고 걍 말로만 맨날 팬들 보고싶었다고하고 결국 잠깐 팬들 위해주는 건 활동기 때 뿐인 거 같아 속상함 + 연말 행사 참여해도 참여하는게 방송사별 연말무대 말고는 우리는 시상식 참여한 적도 없고.. 자컨도 단체로 비하인드나 그런게 밀린게 많은데 안나와서 답답하다는 거임
그리고 연말행사 나와도 패스터 완곡도 아니고.. 3시간 기다렸는데 고작 본 게 패스터 1절 + 질주라서 좀 속상하더라.. 다른 그룹은 2곡 완곡에 댄브까지 하는 경우 많았는데 걍 속상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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