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재현은 그룹 커리어에 관심 없어 보여서 다행이다

팬들이 버블(like 태용 도영) 보고 한 먹을 일 없음
물론 애초에 버블 잘 오지도 않고 와도 항상 ai같이 비슷한 말만 하고 가버리지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헷갈리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좋은 듯
추천수2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