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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말 생각해보면 소통 안하는건 이해감

열심히 할수록 욕먹는다 가만히있는게 낫다 이거 자컨중에 유타가 한말인데
실제로 어그로 많은 판이라 멤버들이 열심히하려고 할때마다 패고 어그로끔
그래서 도영이도 최근 지쳤던거같고 빠르게 회복하긴 했지만 열심히하고 눈에 띄면 패는게 문제 그게 다 그룹유입으로 이어질텐데 열심히하는걸 패니까 다같이 가만히 있고 무기력해지지 분위기 쳐지고
열심히하면 잘한다해줘야하는데 트집잡고 뭐든 다 안좋게 보면서 왜저래하니까
아쉽고 미안한 부분은 한창 열심히하다가 젤 폼 좋고 유입 좋을때 스티커 페이보릿 만나고 잘만들어놓은 그룹음악이미지에 대중이 걸를 요소 입혀진거같아서 안타까움
그래도 질주에 멤버끼리 다시 화이팅잡고 달린거같은데
팬들이 악개들때문에 그룹에 정떨어져서 그럴수도 있지만 팬들이 노동을 너무 안함...그동안 127이 성적이 안나와도 어느정도 활동이 보장됐고 한먹을 요소가 없어서 노동잡을 분위기가 형성이 안된게 아닐까 싶음 작년에 분위기 잡힌것도 유입이 미친듯이 많아서 알아서 노동유입이 굴러온거고
멤버들끼리 친한건 잘보이는데 그걸 공식적으로 보여줄만한 꼭 단체자컨이 아니라도 전체적인 따듯한 케미 보여줄만한 자컨도 필요해보이고 팬들끼리 뭉치는것도 필요해보이고
난 127 퍼포랑 네오함 보여주는것도 좋지만 이제 대중한테 실력보여줄만한 대중적 발라드 곡들이나 대중성있는곡 보여주는 기회도 필요하다고 봄 그게 반등할 기회같아서
보컬들 노래 보여줄 기회(자컨등) 만들고 랩멤들도 실력 좋은거 보여줄 곡으로 지금처럼 보여주고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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