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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여자 어떤 것 같아..?

쓰니 |2022.12.18 17:42
조회 1,248 |추천 0
안녕! 일단 나는 23살 여자야!나는 일단 대학을 나오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든 사람이야20살부터 작년까지 직장에서 많이 혼나고 이직도 당해보고 퇴사도 해보고 많이 해본 케이스인데다행히 지금은 나랑 맞는 회사를 찾아서 잘 지내고 있어.나는 그리고 만난지 2년 넘은 사랑스러운 남자친구가 있고 우리한텐 놀라운게 아니지만 주변인들에게 말하면 놀라울 정도로 2년 넘는 시간들 동안 싸운적이 없어.
남친은 나 처음 만났을때 대학교 3학년이였고나는 그때 일중이여서 웬만한 데이트 비용은 내가 부담했어물론 남자친구고 쿠팡이나 일용직 간간히 하면서 나랑 반반하거나내가 없으면 남친이, 남친이 없으면 내가, 둘다 가능하면 반반 이런식으로 비용을 부담하고 있어
남친이 대학교 3학년때 돈이 많이 부족한 케이스이고나는 반면에 일 한 케이스여서 내가 남친한테 용돈을 준 편이야근데 남친은 그걸로 허튼짓을 하지 않고 나랑 데이트 하는 곳에 쓰더라또는 그걸로 자기 밥 사먹거나 나 보러 오는길에 쏘카(렌트카)타고 나 보러오고나는 뭘 또 그러냐고 자기 용돈 하라고 하면 "여보가 준 돈인데 어케 써..ㅠㅠ" 이래
아무래도 내가 연애를 많이 해 온 편이라서 내 연애를 어떻게 이어 나가야 할지 알고어떻게 해야 내 사람과 이쁘게 만날 수 있을지 찾은 사람이기도 해근데 그 반면에 내 남친은 내가 첫 연애라서 내가 많이 알려줬어.
남친은 밀리터리 (비비탄 총, 가스건, 등등)에 취미를 갖고있는데난 한번도 그 사람이 밀덕에 취미를 가져서 내가 그거 사지마! 라고 한적이 없어,수집하는거나 그 게임에 참여하여 그 사람이 행복하면 난 그걸로 좋아 인 마인드라오히려 사라고 하는 편이야.
그리고 남자답게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게임을 진짜 많이 하는편인데게임은 나도 겜순이라 같이함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랑 오버워치 이번년도 7월부터 해서같이 게임중이고 가끔 다른게임하고 싶으면 서로 각자 게임하고 말아ㅋㅋㅋㅋ
무엇보다 우리는 같이 동거중근데 우리 부모님은 아빠가 안계시고 엄마만 있는데 울 엄마랑 내 남친이랑 겁나 친해ㅋㅋㅋ그래서 동거하는거 그냥 엄마가 먼저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네 부모님은 아직 모르고 계신대 언젠간 말할거고 남친네 부모님도 나 많이 이뻐하시는편
나랑 내 남친은 서로 거짓말하는걸 매우 싫어하고 정말 어쩔 수 없이 거짓말 할 경우나 사실 이때 거짓말하고 왜 그랬는지 타당하면 오구오구 그랬어 하고 그냥 넘어가그리고 서로 친구도 잘 아는 편이고 게임하는 멤버, 술 마시는 멤버, 고향 친구 멤버 다 암ㅋㅋ나도 똑같이 마찬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돈 얘기 또는 경제적 금전적으로 예민할 수 있는 대화우리는 걍 말하는 편이야! 예민하지 않고 서로 술술 잘 말하는 편
이야기 더 있지만 더 말하면 밑도 끝도 없고 뭔가 내 자랑 같이 적어놓은것 같은데너넨 이런 여자 / 여자친구 어떤 것 같아?친구로 둘만해?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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