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강원도 춘천시에 거주한지 얼마안되 외로운소녀..
이제 20살이된 풋풋한 소녀에요 ㅋ_ㅋ
금방 톡을봤는데, 56세 어머니 사진보고 깜놀했어요 .. 와우 무지 동안..;;
하지만!! 제눈엔! 저희어머니두 동안이세염..
피부도어쩜.. ㅠㅠ 머리를 하나로묶고있음 너무귀여운울엄마.
저희어머니의 쌩얼동안 피부동안승부를 걸겠습니다..
저랑같이다닐때마다 매일 언니랑동생같다고들하세요.
가끔!은 제가좀 스트레스받기도한데... 헤헤..
본론으로!!
저희어머니 나이를 맞춰보세요...........ㅋㅋ
빅뱅놀이하는 울엄마의 셀카에요.. 엄마가 빅뱅 휘성 먼데이키즈부터..
신세대가수들노래밖에몰라요 ㅋㅋ..
싸이월드도하시는 우리오마니. 센스만점!!ㅎ
이건 기초메이크업한모습이시랍니다..
그래봤자 파우더와 입술뿐이겠지만 ; ....
키도 160이안되는 자그마한체구, 신발 225를신는 인형같은발..
하지만 강인하신 우리엄마!!!
무지무지 귀여우신 울엄마 >.<
아아 저랑가끔 소주를 마시는데요 ,
정말 ㅋㅋ 소주한잔을 3번에나누어드시는데
그렇게 2잔정도마시면.. 취해서 힘들어하시구
막 애교작렬이세요 ㅋㅋ.. 저한테만....
가끔은 친구같고 , 언니같고 ..소녀같이 순수한 모습도볼수있는 어무니,
어머니란 위대함속에 여자라는 이름으로 .
전 이런엄마가 곁에있어서 너무너무좋아요.
아아, 저희어머니 나이는..
1964년생 용띠,
2009년 현 나이 46세이십니다^^;
다들 어려보이신다고들하는데..
가끔은 너무기분좋은말인데, 어쩔땐 스트레스도받는답니다 ㅋㅋ
그래도 좋아요 우리엄마의 동안...ㅋㅋ
악플은싫어요. 누구나그렇지만
부모님이란 위대하신분들이 관련된 글에 악플이란.. 쩝
어때요? 저희엄마 쌩얼 피부 46살치구 괜츈치않나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