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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아까 (공기계로 스밍중)

너무 힘들어서 우리집 강아지한테 내가 버틸수있는게 너가 내옆에 있기때문이라고 울면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말했는데
지금 내옆에서 내 허리위에 발 올려두고 딱 붙어서 자고있어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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